다낭 에코걸 여러업체 다 이용해본 후기 및 인증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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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을 안먹어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에코가 다낭에 유명하대서 제대로 된 에코걸 한번 불러볼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다. 실물초이스니 뭐니 하면서 아가씨들 목록 보내주던데 12시간 이용가능하고 어디는 12시간 안된다고 하고 아직 가보기전에는 된통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내가 여러업체 다 비교하면서 이용해봤는데 먼저 프로필 보여주면서 12시간 가능한 업체들은 100% 가라오케 아가씨들이 맞다. 내가 처음 알아본 정보는 호치민이나 하노이 같은데서 자기 얼굴 팔리기 싫어서 다낭으로 넘어온다는 애들이었는데 막상 애들 보고 나니까 사진하고 너무 달라서 걍 에코가 다 사기인가 싶었음.
처음 이용해본 업체가 그냥 12시간되고 금액도 적당히 괜찮았다고 내 판단하에 믿고 이용해본건데 막상 옆에 같이 있으니까 폰만보고 뭐가 옆에서 제대로 에스코트 같은것도 안해주고 호텔앞 식당에서도 말없이 지혼자 맥주 시켜서 홀짝홀짝 마시기나 하고 집에갈땐 한것도 없으면서 팁요구나 뻑뻑 해대고 그거 업체한테 클레임 거니 확인 해보겠다고 말만하고 따로 연락없고 그냥 방치 수준이다. 그냥 한마디로 쉣이었다. 내 나이가 올해 37살인데 26년도 01월 04일 정확히 다낭 갔다왔는데 올해 초부터 사기 당한 느낌에 기분 잡치더라. 그리고 애들 잘로라고 한국 카카오톡 같은메신저 앱이 있는데 거기서 마담이랑 대화하고 나한테 하는말이 나 싫으면 집에 보내달라고 하더라. 사진이랑 얼굴이랑 똑같고 아니면 이쁘기라도 하거나 착하기라도 하면 내가 넘어가주겠다만 그냥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은 가라오케 아가씨들이었음. 삼류도 아니데 4류 수준이다. 한국말도 안되고, 프로필이랑도 다르고 진짜 믿지마라. 대화좀 섞자고 구글 파파고 번역기 돌리는 내 모습이 한심하게 그지없더라. 내가 클레임 걸고 환불 해달라고 요청해도 그업체 환불도 안해주고 방치 수준이다.
그래도 웃긴건 그런 애들을 숙소까지 배달은 해주더라. 미리 선입금 요구하는곳도 있었는데 기본 요금의 20% 달라고 하더라. 거기도 제대로 믿을곳 못된다. 황제투어라고 여러 상품 다 끼워팔고 안내 나가는데 거기 에코는 실물 초이스를 오후6시에 가라 열리면 그때 초이스 보고 데리고 가라고 하더라. 아니 에코걸이 그럼 가라오케지 이름 바꿔 팔았다는 명목인지 되려 더 비싸게 팔아먹기나 하고 솔직히 뭐가 다른지 몰겠더라 나는. 개인 쪽지 보내주면 내가 어떤 업체인지 다 까발려줄게. 참고로 유튜브도 같이 하는것 같은데 그냥 중간 관리에서 똥 떼먹는 역할하는데 200$짜리를 280$ 처팔고 앉았다.
나중에되서야 알고나니 기분 더러워서 그냥 좋은게 좋은거겠거니 하고 있었다. 병오년부터 기분 잡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마지막 한 업체는 황제밤이라고 일반애들 팔고 하는곳인데 공식카페에 프로필도 나와있고 후기 같은것들도 꽤나 싸여있고 운영한지 꽤나 오래 되어 보이는곳이 있다. 여기는 내 여행의 피날레를 대비해서 마지막날에 내가 예약했었고 사실 처음 알게 된 업체가 여기다. 오후5시에 인계받고 다음날 오후3시에 가는데 여기도 똑같을거라 사실 생각하고 캔 놓을까 하다가 그래도 예약금이나 선금 요구는 없길래 마지막 속는셈치고 예약한 일정대로 소화했다. 사실 그전에 다른 사람들 후기도 여러개 들어봤고해서 속이는곳은 아닐거라 생각했다.
얘네들은 그래도 조금 일찍 4시에 인계 받았는데 일단 업체에서 미리 검증하고 손님들한테 안내 나간다고 하더라. 여러 인증 같은 내용이나 증거 다 보여주더라. 어쨋든 나랑 내 친구 2명 이었는데 모두 합격했고, 같이 호이안 올드타운 그랩잡고 놀러갔다. 호이안에서 나룻배 같은게 있는데 그거타면 연등키고 놀고 하는데 솔직히 유치하고 남사시럽긴해도 재밌더라. 맨날 유흥하면 술부터 마셔야하고 그런 느낌보단 데이트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난 숙소를 멜리아 빈펄 리버프론트 호텔로 잡았는데 조금 아쉬웠던게 친구랑 2대2로 더블 데이트 하는 느낌들고 좋았는데 관광 돌고 숙소 갈려니까 새벽 시간이었는데 난 더 놀고 싶었다. 어쨋든 그만큼 호이안 올드타운에 볼거 생각보다 많더라. 나름 분위기 있는곳이다. 다만 평일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 줠라게 많아서 시간 체크하고 가길 바란다.
그리고 숙소와서 풀빌라에서 놀고 싶지, 호텔에서 둘이서 마지막으로 노는게 아쉬울 정도였다. 내가 예약했던 애는 49번이었고 한국말 최상에 키는 165에 단화 신고 왔더라. 내 파트너는 59번이었는데 키는 150후반 정도 되보이는것 같다. 49번보다 확실히 작았음. 싼티 안나고 오히려 30후반 꺾인 내가 얘랑 노는데 쪽팔리진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런거 전혀 없었고 한국말도 최상이다보니 같이 밖에나가 노는데 옛날 청춘 느낌나고 진짜 느낌 있었다. 새벽에 도착해서 나이가 나이 인지라 체력이 딸려서 좀 푹자고 나니까 점심시간 점심먹고 3시에 한국 귀국해야해서 조금 일찍 보냈는데 끝까지 맡은바 책임 다 할려고하고 노력 가상했다. 팁 같은건 따로 주진 않았다. 요구하는 경우도 없었고. 첫날 이상한 베xx 이라는 업체 아가씨들은 화류계년들이라 그런지 집갈때 그랩비달라 팁달라 염병 떨고 역겨웠는데 그래도 여긴 진짜 직접 애들이랑 소통하고 하는것 같더라. 관리 잘되어 있었음. 같이 밖에 나가서 놀때도 쪽팔리는 기색 하나 없이 최선으로 일 잘해주고 무엇보다 싱크가 99%라 생각한다. 오히려 더 좋은것 같다. 베트남 여자나 동남아 여자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느낌 정말 좋았다.
내가 예약한 49번은 예약잡기가 워낙 어려워서 2달전에 예약했던게 신의 한수였고, 친구는 59번 했는데 49번이랑 59번이랑 베프라더라. 애들이랑 놀면서 같이 찍은 사진 있는데 갠쪽지 보내주면 내가 공유해줄게. 대신 추천이나 눌러주고 가라. 디시에서도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서 1년동안 겁나게 해맸었는데 내 직업상 사실 비즈니스차 자주 하노이에 들리는데 그때마다 중간에 다낭 점프와서 놀고 갈 계획 세워야 겠더라. 얘네들 스케줄 관리 철저하고 완벽에 가깝게 놀았다. 다낭 에코후기를 구글 밑에서 봐서 망정이지 그냥 인터넷에 싸질러놓은 글들 보면서 제대로 된곳 못알아보고 이용하다 마지막날에 그래도 보석같은곳 찾아 다행이라 생각한다. 친구 지인들 다낭 놀러온다고 할때 오지말라고 말릴 계획이었는데 그래도 그나마 제대로 된 업체 찾고 하니 추천 해줄 업체는 생긴것 같아 다행이다.
다른곳에서 문의할때 뭐 에코는 가라오케 애들이다, 실물 초이스 하셔라 등등 오만 사탕발린 얘기가 정말 많은데 그런거 다 집어 치우고 각 업체한테 인증해달라고 요청해봐라. 그럼 거기서 판가름 날 것이다. 그게 검증해준다. 애들 대화내용이라던지 어떻게 예약되고 있는지 등 자세히 한번 확인해보고 나처럼 26년 초반부터 속지말고 즐거운 여행되길 바란다. 너네들이 못믿을것 같아서 후기 인증 다 깐다. 진짜 멜리아 빈펄에서 묵었고 26년 멜리아빈펄 크리스마스 트리 생긴거보면 알거다. 그럼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