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원오페라 찐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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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장 바뀌고 원오페라 가봤다
실장한테 가라오케 제일 핫한곳 보내달라고 대놓고 애기하고
좀 무례하지만 별로면 무조건 다른곳 보내달라고 협박성으로 애기했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걱정없을꺼라고 실패하면 다른곳 보내준다는 약속을 받고 원오페라로 향했다
사실 예전에 유명했던건 알았는데 최근 다른 분께 인수가 되어서 더 좋아졌다고 애기하더라
가보니 일단 규모가 상당하다 무엉탄 송한 호텔 4층인데 호텔 4층 전체를 다쓰더라 실장님이
픽업 된다고 픽업서비스 받고 도착해서 올라가니 규모에 일단 한번 놀랬다 그리고 4시 선착순을하고
6시 초이스라는 말에 방에서 대기할까 하다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근처 건마를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놀다가 시간 맞춰서 갔다 우선 기본 1인 주대는 맥주70불 소주 90불이다 롱비는 따로고 초이스 먼저 하러 들어갔다
무슨 애들이 이렇게 많은지 그많은 애들 중에 고르려니 사실 부끄러웠다
한국인이라면 부끄러워 할듯 싶다 거의 첫초이스여서 룸 들어갔는데 거의 농담안하고 80명은 있더라 ;
대충 훑어보고 내 맘에 드는에로 골랏다 이번에 너무 잘골랐는지 한국어도 가능하고
마인드도 괜찮았음 그렇게 2시간 놀고 호텔로와서 즐기다가 저녁에 클럽가고 다음날 오전에 마무리해서 보냈다
참고로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똑같은 친구 킵해두고 또 봤다 킵하려면 실장님한테 먼저 말한 후에 진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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